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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건설 소개

일간건설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간건설신문은 수주, 공사, 자재, 기술, 주택부동산, 건설업계·단체 등 건설산업 전반과 관련 정책(정부/국회)등을 심층보도하는 건설 주택 종합 매체입니다.

일간건설신문은 건설업계의 이익을 대변하는 한편 부실 시공,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한 감시, 비판 기능을 수행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방향 제시와 더불어 국회의 입법활동을 생생히 전달하며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마련을 촉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일간건설신문은 일방적인 뉴스를 전달하는 매체가 아닙니다. 정책 및 건설산업 관련 종사자와 건설소비자를 연결시켜 소통의 문화를 일구어 내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매체로서, 항상 중심을 잡고 문제점과 대안을 함께 풀어나가는 마당을 제공할 것입니다.

일간건설신문은 특히 자매지인 국회신문과 데일리머니의 연계 보도를 통해 더욱 입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게 됩니다.

국회신문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를 비롯 각 상임위의 활동상황을 심도있게 분석, 보도하고 있으며, 정부의 정책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추진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온라인 매체입니다.

또 데일리머니는 1997년에 창간된 금융전문지로 금융, 경제, IT, 정책, 시사, 건설부동산, 재태크 정보 및 전략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며 큰 호응과 공신력을 쌓아왔습니다.
데일리머니는 종이신문과 인터넷신문을 함께 발행하는 매체이며 국회신문과 함께 국토건설신문의 기사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일간건설신문, 국회신문, 데일리머니의 시너지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보십시오.

인터넷신문 일간건설 창간사

일간건설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사회적 이슈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국토 대운하 건설의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여 정책입안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일간건설은 대한민국 건설문화를 리드하고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건설산업 혁신을 주도하여 일간건설의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하여 한국건설의 제2의 도약을 위한 진정한 맥스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하려 합니다.

이와 함께 본지의 국내 최고의 온라인 매체로서 업계에서 인정받는 건설 지도지로서 네티즌과 건설인들에게 고급정보의 정론제시를 통한 차별화된 기사제공으로 건설 현장의 실직적인 정보욕구에 부응하도록 매체서비스를 극대화 하도록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일간건설은 대한민국 후손들에게 자랑스런 국토건설을 통해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으로 이시대에 꼭 필요로하는 건설 전문 매체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바탕위에 일간건설은 대한민국의 큰 밑그림을 그려가며 세계 제일의 경쟁력있는 국가 건설이라는 명제아래 건설정책을 지원하는 매체로 거듭날 것이며, 국토개발을 제시하는 매체로 올바른 방향제시를 통해 건서문화를 성숙시키는데 일조 할 수 있도록 문제점은 과감하게 지적하고 정론제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매체로 변신을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역시를 창조하는 주역으로서 건설분야의 잘못된 문제점과 관행을 근절시켜 시정을 촉구하며, 정책적으로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 제시와 함께 각 기업의 자질과 능력의 검증을 통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건설문화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신문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건설인 여러분들과 지방자치단체장들과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일간건설에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대역사에 동참하여 한국 건설의 제2의 도약을 위한 도약과 웅비를 창조하는 전문 매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년 역사의 시정일보와 11년 역사의 재테크에 강한 시사경제지 데일리머니 그리고 정치발전을 선도하는 신문 국회신문의 시너지 효과를 이제부터는 일간건설의 네티즌과 독자여러분들께서도 함께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차별화 된 전문매체를 지향하고있는 국회신문사 맥스미디어는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소외된 민원에 한발 먼저 다가서고 시사성 기사를 발구하고 비판기능도 강화시켜 진정한 맥스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 할것입니다.

일간건설에 참여하는 모든 국민들과 네티즌 여러분들 그리고 건설인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일간건설의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고 이끌어 주시길 바라오며 창간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일간건설신문 발행인겸 편집국장 조 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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