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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 강세, 역세권 입지 광진구 '삼성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관심

[골프타임즈] 저금리 시대가 이어지면서 상업업무용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소유한 매물의 가격 상승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다.

지난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고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상업용 부동산에 관심이 집중된 것도 또 하나의 이유다.

전문가들은 상가 투자에 있어 '입지'를 중요한 요소로 강조한다. 수요로 이어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최적의 상가 입지로 손꼽힌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입지는 대중교통 이용자가 많이 오가는 역세권이다.

그중에서도 연장, 신설 노선보다는 유입인구가 상당부분 보장되는 기존의 역세권이 보다 안정적이지만 그럴수록 매물시세가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늘어나는 프리미엄도 간과할 수 없는 요소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2호선 구의역 역세권은 상당한 유동인구를 보유한 지역이다. 2호선과 7호선이 위치한 건대입구역과도 인접해 있고 구의역을 통해 잠실역 6분여, 삼성역 12분여, 강남역 19분여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광진구 구의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삼성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분양소식은 지상4층~지상 29층 2개동으로 조성된 주상복합에 자리한 상가다.

지상1층~3층 판매시설 99실, 업무시설 4실로 구성되는 상업시설 가운데 3층은 이미 마감됐고, 2층은 절반 이상 마감된 상태다. 현재 잔여분의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다.

후면에는 광진구청과 연결되어 유동인구 유입의 사각지대가 없는 편이고, 2층에는 광진구청이 관리하는 문화센터와 휘트니스가 입점해 상가임대 시 일정 수준의 고정수요가 확보될 전망이다. 또한 2천500여 세대의 배후수요와 구의역 이용객 가운데서도 다수의 유입인구가 예상되고 있다.

현재 회사보유분 5세대를 선착순 특별 분양하며 광진구 상가임대 무료 컨설팅과 임대보장 약정 체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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