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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구간내 서양평IC 추가설치 확정당초 계획에 없던 ‘서양평IC’ 설치 위해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건의한 결과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변경 심의 최종 통과
   
▲ 서양평IC 설치 평면도
[피디언]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에 서양평IC가 추가 조성된다.

서양평IC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양평 서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 향상을 통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하고 양평군에서는 2012년부터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에 건의해 왔으나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그간 반영이 되지 않았다.

2017년도 지역여건 변화 반영 및 IC형식 변경 등을 통하여 경제적 타당성을 최대한 확보한 재산정 검토서를 토대로 지역주민들과 협심하여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에 적극적으로 건의 및 협의해 온 결과, 지난 3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변경 심의가 최종 통과됨으로써 결실을 맺게 됐다.

서양평IC는 총사업비 변경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양평군과 한국도로공사간 사업추진 협약을 통하여 추진될 예정이며, 사업비 분담은 고속국도 IC 추가설치 국토부 지침에 따라 반영될 예정이다.

서양평IC는 사업 추진 중에 있는 양평∼화도간 고속도로 건설 서종2터널과 양서터널 사이 양서면 목왕리에 양방향 하이패스IC로 설치되어 군도1호선과 접속되며, 추진중에 있는 양평∼화도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준공 예정기간인 2020년 1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서양평IC가 개통될 경우, 주말 상습 정체구간인 국도6호선의 교통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양서면 일대 도로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양평군 서부지역의 수도권 교통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인구유입 가속화 및 민간주도 지역개발이 가속화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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