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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시티 분양,운양동에 김포치맥특화거리가 생긴다.
사진제공 : (주)코아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인 운양역, 그리고 문화예술의거리가 확정되어 개발을 준비 중이다. 역과 문화예술의거리 사이는 약 300미터인데 그곳에 와이케이건설에서 시공하는 에이치시티주상복합이 2018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이곳 1층 근린생활시설을 활용하여 치맥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분양대행사 코아는 내용을 밝혔다.

김포한강신도시는 2기신도시로써 1기 신도시에 문제점을 보완하여 자체 자급자족이 가능하게 구성을 하였으며, 신도시 중에 상업상가 비중이 1.8%로 여타 신도시들 보다 가장 낮아 상가의 희소성이 높아서 관심을 끌고 있다.

김포시 운양동에 위치한 에이치시티상가 오피스텔은 서울과 근접한 김포한강신도시 초입부분에 위치하고 있으며,주변으로 생태공원 모담산공원, 한옥마을, 아트빌리지, 문화의 거리 등 문화. 생태. 업무시설을 겸비한 항아리 상권과 초역세권을 구비한 하이브리드 상권이다.

코아측은 "이곳에 대한민국 대표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치맥거리를 계획하면서 많은 치킨 프랜차이즈들과 컨설팅업체 측에서 높은 관심을 갖고 여러 가지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배달형이 아닌 매장형 치킨점들이 들어올 예정인데, 다채로운 치킨점들이 한곳에 모이면 공동으로 배달조합과 마케팅측면 등도 큰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자금지원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진흥원 창업자금 컨설팅 및 협력업체의 다채로운 지원책과 함께 시행사의 시설지원, 랜트프리 그리고 창업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을 위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는 창업이후 컨설팅까지 혜택을 볼 수 있다."그리고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개발이 막바지인 장기동에는 치킨점이 62개인데 반해 개발이 진행중인 운양동에는 23개가 영업을 하고 있다며 어차피 들어올 치킨점이라면 한곳에 모여서 치맥거리라는 형태를 이룬다면 공동마케팅과 배달협동조합운영 등 여러 가지 시너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고객들의 입장에서는 세계맥주와 여러 가지 치킨들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치맥거리가 명물로 알려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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