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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 '찾아가는 FAN 마케팅' 큰 호응'FAN'마케팅 전략의 일환, 전국 보쉬 대리점 앞에서 찾아가는 시연회 진행
(사진제공:보쉬) 보쉬 전동공구 보쉬 툴마스터(Tool Master) 캠프 이벤트

[서울=글로벌뉴스통신] 보쉬 전동공구의 찾아가는 'FAN 마케팅'이 전문사용자 및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는 2012년부터 시작한 '보쉬 전동공구 찾아가는 시연회'가 6년이 지난 현재까지 누적 5000여 회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보쉬 전동공구 찾아가는 시연회'는 전국 보쉬 전동공구 유저 및 소비자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고객의 발길이 닿는 전국 보쉬 판매 대리점 및 서브 판매점 앞, 공구단지 내 행사 장소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시연회 진행이 가능한 전국 보쉬 전동공구 대리점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보쉬 전문 시연팀이 직접 찾아가 소비자들을 만난다. 전문시연팀이 제품 시연을 보이고,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는 경우 매장으로 바로 들어가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 

구매 후에는 시연팀에서 오프라인 구매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여 소비자 혜택이 배가된다. 보쉬 대리점 앞 시연회 일정은 보쉬전동공구 커뮤니티카페(https://cafe.naver.com/boschpt) 또는 보쉬콜센타(전화 080-955-090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년부터 보쉬전동공구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를 보쉬의 'FAN'으로 우대하는 'FAN'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시연회에서는 제품 시연과 함께 상세한 제품 설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최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보쉬 주력 제품의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9월에는 성남, 하남, 평택 등 경기 일대 및 충청 천안, 청주, 강릉, 전주, 광주광역시, 대구, 경북 경산 등 보쉬 판매 대리점 앞에서 시연행사를 진행, 계획하고 있다. 시연회에는 최근 출시한 "파워 임팩" 드라이버/렌치(GDR 18V-200 C, GDX 18V-200 C)를 비롯해 보쉬의 커넥티비티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 전동공구와 측정공구 등 다양한 보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신제품 임팩 200C 시리즈는 200토르크의 강력한 파워와 속도 대비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추고 스마트 기술까지 탑재된 제품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제품이다. 

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보쉬 전동공구는 양방향 소통을 통해 유저들의 니즈와 의견이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전국 곳곳에 계시는 보쉬 전동공구 유저분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연회를 기획하였고, 전국의 보쉬 대리점과의 협업을 통해 성공리에 진행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쉬 전동공구는 사용자 중심(user-centric)의 'FAN'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보쉬 유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 공구사용자, 관련 협회, 건설현장 등 전문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산업현장 안전캠페인을 수 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각종 전문작업 현장에서도 전문가들이 관심있어 하는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보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는 원하는 회원들의 신청을 받아 점심시간에 작업장으로 직접 찾아가 도시락을 함께 나누고 신제품 체험을 하는 '점심식사 같이 하실래요?' 시연 행사도 작년부터 새롭게 진행하는 것으로 보쉬만의 특징이다.

또한 2016년부터 업계 중 유일하게 전동공구 전문 사용 마스터들의 교류와 소통을 지원하는 보쉬 툴마스터(Tool Maste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툴마스터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해 신제품 시연 및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가간의 교류의 장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오토캠핑장에서 툴마스터뿐 아니라 신청 회원을 초대해 캠프 형태로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자아 내었다. 

이외에도 전시회 참여, 보쉬 전동공구가 입점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 시연 및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보쉬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전동공구 사용자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이벤트를 운영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중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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