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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개방 및 부모 참여 확대 열린 어린이집선정
   
▲ 보령시
[피디언] 보령시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공간의 개방 및 부모 참여가 확대되는 열린 어린이집 13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열린 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이어 재신청한 아이꿈터 어린이집 등 7개소와 신규 신청한 포키즈 어린이집 등 6개소로 모두 13개소이다.

시는 앞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접수된 13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간개방성과 부모 공용 공간, 부모개별 상담 등 2개 영역, 6개 항목의 현지심사를 거쳐 1차 조사를 마쳤고, 지난 8일 열린 어린이집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어린이집은 운영 전반에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게 되고,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 부여, 부모 모니터링단 점검 제외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김봉갑 사회복지과장은 “열린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며, 믿고 신뢰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부모 참여형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교사, 학부모가 보다 건강한 상황 속에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열린 어린이집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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