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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해외 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 개최해외건설협회 주최, 11월1일, 건설 회관.
(사진제공: 해외건설협회, 설명: 비젼선포식 장면)

[서울=글로벌뉴스통신]한국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2018년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을 11월1일(목) 10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논현동 건설회관 3층에서 많은 내외 귀빈 및 해외 건설/플랜트인 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해외 건설 플랜트 분야에서 공로가 많은 몇몇 기업체 단체 및 임직원과 근로자들에게 각종 산업훈장 포상 및 대통령상, 국무총리 상, 국토부 장관상등을 수여했다.

한국 최초의 해외건설 수주였던 1965년 현대건설의 태국 피타니 나라티넷 고속도로 프로젝트(540만불 규모)로부터 53년간 한국의 총 해외 건설/플랜트 수주액이 금년 10월5일 기준으로 8,002억불을 달성했다고 발표 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해외 건설플랜트 비전 선포식 "" 해외건설, 100년의 미래를 짓다"" 도 함께 거행 했다.

(사진제공 : 해외건설협회, 설명: 이건기회장 기념사 장면)

한국의 해외건설 진출은 1965년부터 근 40여년간  토목, 건축, 플랜트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해외 수주활동이 이루어지면서 한국의 경제발전, 산업화 및 근대화에 혁혁한 공헌을 세웠으며 이로 인한 많은 선진기술 습득 및 개발기회를 가져오는 등 많은 부가적 경제상승 효과도 가져 왔었다.

53년간(1965년-2018년)한국의 해외 건설 수주 현황을 분석해 보면 1) 공종별 수주율은 플랜트 분야는 4,617억불(57.7%), 건축분야는 1546억불(19.3%), 토목분야는 1474억불 (18.5%)이며, 수주 지역별로는 중동 지역 4,303억불(53.8%), 아시아지역 2,560억불 (32.0%)등이다,

또한 해외건설협회는 중소기업들의 해외건설 분야 진출을 촉진 및 지원하기 위해서 중소기업 수주지원 센타를 운영(센타장 : 신동우)하면서 많은 중소 기업인들에게  해외 진출 관련 경영 자문도 실시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 수주지원 센터 이지훈 과장 (E-mail : jihun@icak.or.kr, 02-3406-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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