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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文 정부 무능, 우리 청년구직자 해외로...안타깝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11월6일(화) "1년 반째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계층에서 소득주도성장 폐기, 규제개혁으로의 경제정책 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우이독경이다."며 현안 논평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윤 수석대변인은 "어제(5일) 부산에서 열린 '2018 일본해외 취업박람회'에는 112개 일본 기업이 참여하였고, 한국 청년 7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가 경제정책 실패를 지속하면서 경제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양질의 일자리보다는 단기 알바식 일자리만 양산해 내는 현실에서 우리 청년들은 경제호황으로 구직자를 찾으러 오는 일본기업으로 눈길을 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저성장으로 인해 고용 창출력은 바닥이 난 상황에서 우리 청년들은 그나마 남아있는 바늘구멍 같은 취업의 문턱조차 강성귀족 노조로의 고용세습으로 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우리 청년들은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 이외에 고용세습이라는 채용비리로 인해 이중, 삼중의 고통을 받고 있다. 유능한 한국의 젊은 인재들이 자국에서 번듯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해외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부디, "문재인 정부 2기 경제팀은 코드인사가 아닌 경제를 잘 아는 유능한 경제 전문가로 구성함으로써 경제정책 대전환을 이루고 추락하는 경제를 살려 우리 청년들을 취업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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