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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시대의 새로운 시작 새만금개발청 새만금현장 이전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홍보전시관동에 업무공간 마련
   
▲ 전라북도
[피디언] 새만금개발청이 7일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 홍보전시관동으로 이전한다.

청사는 지난 9월 21일 문을 연 새만금개발공사 옆 건물에 마련하였으며, 새만금개발공사와 함께 현장 중심 개발 촉진 동력이 마련된 것.

특히, 새만금개발청 150여명이 상주 근무를 하게 됨으로써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만금개발청은 ‘13년 9월 세종시에 청사 개청이후 지속적으로 새만금 현장 청사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2016년 4월 청사 이전 기본구상 용역 추진을 시작으로 같은 해 6월 민관합동 ‘청사이전 추진위원회’ 구성·운영하면서 가시화 되는 듯 했으나 계속 미뤄져왔으며, 3월 국토교통부장관이 새만금 현장 방문시 새만금청 연내 현장 이전을 발표하고, 18년 5월 제20차 ‘새만금위원회’에서 새만금 사업지역으로 이전이 결정됐다.

새만금개발청은 기본계획 수립, 각종 인허가 등 행정업무를 수행 하며, 기반시설 건설 등 인프라 확충과 도시행정 업무를 담당한다.

그동안 전북도민, 지역 여론 등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현장으로 이전을 염원해 왔고, 현장이전이 추진되면서 국정과제인 공공주도 용지매립, SOC구축 등 사업을 현장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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