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설경제
논산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2등급 2단계 ‘껑충’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노력 기울여
   
▲ 논산시
[피디언] 논산시는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간 전국 612개 공공기관을 중앙행정기관·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교육청·공직유관단체 등으로 구분해 청렴도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논산시로부터 제출받은 9,019명의 조사대상자를 임의로 추출해 전화, 이메일을 통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종합청렴도 10점 만점에 8.43점, 외부청렴도는 작년 대비 1.51점 상승한 8.69점, 내부청렴도는 0.71점 상승한 7.95점을 받았다.

그동안 시는 종합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자체교육, 청렴 상시 자기학습시스템 운영, 자율적 내부 통제 담당자 교육 등 조직 내 투명한 청렴문화 확산과 직원 마인드 제고에 노력해왔다.

김용신 청렴감사실장은 “올해의 좋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시책 등을 지속 추진해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피디언 (http://www.pedie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