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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전공대 입지' 광주·전남 3곳씩 추천 받기로

[이투뉴스]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이 한전공대 설립과 관련해 광주시와 전남도로부터 각각 3곳씩 후보지를 추천받기로 했다.

6일 한전 등에 따르면 전날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전공대 설립지원위원회 회의에서 한전은 광주시와 전남도로부터 후보지를 추천받아 심사에 들어간다.

이후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범정부 지원위원회에서 심사 결과에 대한 추인 또는 심의를 받아 내년 1월까지 입지선정 작업을 마무리한다.

한전은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광주시·전남도·기초지자체 등에 추천 절차를 위한 의견을수렴할 방침이다.

한전공대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들이 공모하거나 시·도 차원에서 적정성을 검토해 추천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전은 2022년 3월 한전공대 부분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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