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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현장에 답이 있다김충섭 김천시장 도시재생사업 추진독려
   
▲ 김천시는 지난 19일 관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지구 현장을 방문하여 그간의 추진경과 및 성과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보고 받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피디언] 김천시는 지난 19일 관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지구 현장을 방문하여 그간의 추진경과 및 성과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보고 받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도시재생 현장방문은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에서 추진중인 전선지중화 사업과 함께 가로경관 개선사업, KT&G 건물 철거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평화시장 상가 정비, 노인복지관 재건축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평화동 사업지구와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자산동 새뜰마을 사업지구 방문에 이어, 감호동 장옥부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감호지구 실정에 맞게 주민들이 바라는 사업계획을 잘 수립하여 감호지구도 2019년도에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관계공무원에게 지시했다.

현재 김천시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하여 국비를 포함한 3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5년 자산동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평화동, 황금동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이날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주민들의 단합된 의견을 우리시에 건의하면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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