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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Plus)건설株도 '쑥쑥'.. 연중 최고치
[뉴스토마토 양성희기자] 최근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된 건설주가 연중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4일 오전 10시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건설업에 대한 매수폭을 확대하며 각각 88억원 96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주인 대림산업(000210), GS건설(006360), 삼성물산(000830) 등이 4%이상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건설주 강세를 이끄는 모습이다.
 
이러한 건설주의 강세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현대차나 LG전자, 삼성전자 등에 비해 주가가 비교적 덜올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거의 끝난만큼 이에 대한 불확실성해소와 3분기이후에는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양성희 기자 sinb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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