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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부시장, 태산패밀리파크 현장행정 실시
   
▲ 장영근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13일, 하성면 양택리 위치한 태산패밀리파크를 직접 방문해 공원 전반에 대한 기반시설을 확인하며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일간건설] 장영근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13일, 하성면 양택리 위치한 태산패밀리파크를 직접 방문해 공원 전반에 대한 기반시설을 확인하며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태산패밀리파크는 2002년 5월에 개장했으며 물놀이장, 공예체험장, 야생초화원, 산책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유아 및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날 현장행정은 태산패밀리파크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노후 시설물에 대한 재정비 사항과 최근 조성된 반려동물 전용공원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장영근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사고에 항상 경각심을 갖고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과 방문객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태산패밀리파크 내 노후된 시설에 대해 전면 재정비 할 계획이며, 오는 3월에는 반려동물 전용공원을 개장해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공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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