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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 운영
   
▲ 파주시
[일간건설] 파주시는 올 해 현장중심의 지역맞춤형 규제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는 기업의 경제활동과 일자리창출 활성화를 저해하는 기업규제를 직접 찾아 발굴·개선하는 것으로 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파주상공회의소 및 각 기업체를 찾아 기업애로사항을 듣고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법규는 적극 홍보해 기업 활동을 돕는다.

지난 13일에는 적성산업단지 경영인협의회를 방문해 평소 기업경영에서 느끼는 규제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개선점을 모색했으며 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동안 신제품·서비스에 대해 기존 규제를 면제·유예하는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홍보했다.

이태희 의회법무과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소통하겠다”며 “기업규제 개선을 위해 중앙부처 건의 및 간담회 등을 통해 규제완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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