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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행복맘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행복맘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일간건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미래여성의원, 새봄산부인과 의원, 아모르, 쉼, 라벨팜므 산후조리원과 임산부 산후우울증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산후우울증은 출산 후 발생하며 본인뿐만 아니라 자녀 및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조기발견 및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산부인과 병·의원, 산후조리원과 연계해 산후우울증 예방을 위한 마음건강 상담실과 정신건강교육, 리플릿 및 홍보물 제작·배포 등 산후우울증 예방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덕 건강증진과장은 “조기에 산후 우울증을 발견해 정신질환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세심한 관찰과 관리를 통해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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