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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4월 분양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조감도(자료제공=중흥건설)© 뉴스1

중흥건설이 경기 파주시에서 '파주 운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를 4월 분양한다.

27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 1262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다. 715만㎡ 부지에 아파트 3만5706가구가 계획됐다. 운정신도시는 기존 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총 7만4735가구)보다 규모가 크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GTX-A노선 개통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2023년 개통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삼성역까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인근 남북로와 파주로를 이용하면 동서대로·자유로·제2자유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 부지가 예정돼 있어 학부모 선호도가 높은 입지다. 롯데프리미엄 아울렛과 파주출판단지도 가까워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중흥건설은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한다. 4베이 설계(일부 가구 제외)로 실내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곳곳에 입주민 편의를 더해줄 다양한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인근에 수변 생태공원 조성 예정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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