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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부산 스마트시티 조성 추진단 출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 부산 스마트시티 전략발표회에 참석했다. (뉴스1 자료사진)© News1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8일 국가 시범도시 세종·부산 추진단을 출범하고 각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도시별 마스터 플래너, 국토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자체, 사업시행자로 구성되며 연말까지 스마트 서비스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조성공사에 착수, 2021년 말부터 주민 입주를 목표로 삼았다.

권혁진 국토부 도시정책관은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시범도시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구체 성과를 도출하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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