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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및 연관 신 사업 현재와 미래 전망 세미나 개최
전기차·배터리 및 연관 신 사업 현재와 미래 전망 세미나 개최

최근 발표된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인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 Researc)에 따르면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은?2018년에 약 150만대에서 32.57%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해 2025년까지 1079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각 국가적 정책에 따른?보조금 및 세금 환급과 충전 인프라 개선, 차량 범위 확대와 친환경 등이 전 세계적으로 전기 자동차 판매 성장을 가져 왔으며 이는 전기차 판매량이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 4%를 넘어서게 되면서 무서운 성장 속도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러한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세는 배터리 시장?성장을 가속하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글로벌 시장 조사기업인 잉크우드 리서치(Inkwood Research)의 ‘세계 배터리 시장 예측 2019-2027(Global Battery Market Forecast 2019-2027)’에 따르면 세계 배터리 시장은 2018년에 210억달러(약 23조8000억원)에 달한다. 연평균 6.63%의 성장률로 2027년까지 1354억달러(약 153조7000억원)를 달성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과 배터리 기술의?진보가 증대됨에 따라 전 세계에서 다양한 배터리로 작동되는 장치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주류인 리튬이온전지를 비롯한 전고체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등 차세대 전지에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 등에서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국내에서는 전기차 수요가 급속히 늘면서 관련 생태계에 참여하는 기업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수익창출이 가능한 완성차 제조 이외에 충전사업, 솔루션 제공사업, 서비스 사업 등 다양한 이업종에서 전기차 부대사업에 속속 진입하기 시작하고 있다.

이에 산업교육연구소(소장 김성의)는 전기차&배터리 최근 산업 동향과 핵심 밸류체인별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로부터 현재, 미래의 전기차 리튬이차전지 산업과 소재 기술개발 현황 및 방향뿐만 아니라 전고체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리튬금속-공기전지와 전기차 충전사업/충전 결제 및 서비스 사업/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사업/전기차 연계, 전력수요 관리사업 및 전기차 전장부품 및 시스템 사업에 이르기까지 전기차 및 배터리와 연관 신사업의 제반 정보를 공유하는 ‘2019 전기차&배터리 및 연관 신사업 현재와 미래 전망 세미나’를 4월 24일(수), 25일(목) 양일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다.

첫 날인 4월 24일(수) 세미나에서는 △전기차&배터리 최근 산업 동향과 핵심 밸류체인별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 △현재/미래의 전기차 리튬이차전지 산업과 소재 기술개발 현황 및 방향 △전고체전지 최신 분석 및 국내,외 연구·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과제/상용화 전망 △비황화물계(산화물, 비정질계) 고체전해질을 이용한 전고체전지 연구·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과제 및 상용화 전망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이용한 전고체전지 연구·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과제 및 상용화 전망 △리튬금속전지 연구·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과제 및 상용화 전망 △리튬금속-공기전지 성능을 높여주는 복합촉매 연구·기술개발과 주요 과제 및 상용화 전망 △리튬황전지 연구·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과제 및 상용화 전망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둘째 날인 4월 25일(목) 세미나에서는 △전기차 생태계의 연관 신사업 참여 기업체 추진 동향과 실증사례 △전기차 충전 결제 및 서비스 인프라 기술개발 동향과 신사업 실증사례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술개발 동향과 신사업 실증사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 구축 기술개발 동향과 신사업 실증사례 △전기차 연계 전력수요관리 기술개발 동향과 신사업 전략 △전기차 충전사업 추진 동향과 주요 기술개발 현황 및 실증사례 △전기차 전장부품 및 시스템 기술개발 동향과 사업화 방향(로드맵) △전기차-전력망 통합 기술개발 및 표준화 동향과 신사업 모델 등의 주제가 연이어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전기차는 자동차 자체와 에너지 산업 외에 이용자들의 새로운 삶과 콘텐츠들을 예상하고 이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사업들을 추진 단계부터 포함함으로써 차량의 차별적 경쟁력을 높이고 최적화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 세미나를 통하여 최근의 전기차에 대한 국내외 시장 및 기술개발의 현주소와 관련 업계 동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함과 아울러 연계사업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전기차 및 신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 및 창업예비자에게 새롭고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참가 문의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언론연락처:인터프레스 최광민 팀장 02-6124-3331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노규현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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