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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밸류, 국내 첫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에서 우수 핀테크 기업 ‘성장상’ 수상
(왼쪽에서 두 번째)빅밸류 김진경 대표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의 핀테크 어워즈에서 우수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어 성장상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기업 빅밸류(공동대표 김홍래, 김진경)가 24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의 ’핀테크 어워즈’에서 우수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어 성장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혁신성, 독창성, 시장파급력 등을 심사하여 총 10개의 우수 핀테크 기업을 선정해 혁신상, 진흥상, 성장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빅밸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의해 주택 시세를 자동산정하여 제공하는 기업이다. 올해에는 영역을 확장하여 소형단지 아파트와 공장, 산업단지 등 다양한 부동산에 관한 시세 및 관련 정보를 금융회사, 핀테크 기업 등에 서비스하고 있다. 위의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대리인제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사업’에도 선정됐다.

시상대에 올랐던 빅밸류의 김진경 대표는 “빅밸류가 핀테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단순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뿐 아니라 금융산업 분야에서 기존 대형 금융회사 및 핀테크 스타트업 들의 서비스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빅밸류의 데이터 처리 기술의 우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향후 금융,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기업과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빅밸류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최초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자동산정 서비스를 시연하면서 여러 핀테크 관련 기업들과 일반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빅밸류 개요

2015년에 설립된 빅밸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로 국내 유일 비정형 부동산 시세를 만드는 부동산 금융 전문 핀테크 기업이다. 빌라시세 서비스 로빅과 빌라시세닷컴를 운영하며, 기술의 힘으로 부동산의 정확한 가치를 밝힌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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