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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종로청년숲’ 여름 기획전 개최… 청년 공예 작가들이 만든 톡톡 튀는 여름 아이템이 한가득
종로청년숲 여름 기획전 출품작

서울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0월 말까지 청진공원에서 2019 청년복합문화마켓 종로청년숲을 개최하고 있으며 6월과 7월에는 여름 기획전을 통해 도심 속 여름 휴양지 관련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2017년부터 개최된 종로청년숲은 판매 공간과 홍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수공예 작가들의 판로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이들의 수공예 제품을 판매하는 한편 청년공연팀의 공연과 참여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친환경적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종로청년숲은 ‘Forest for rest’라는 슬로건으로 청년과 자연의 미래를 위해 작은 쉼터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총 72팀 중 청년으로 구성된 핸드메이드 마켓 68팀은 가죽, 귀금속 보석, 도자, 섬유, 종이 한지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액세서리, 장식품, 생활소품, 의류 등 개성이 담긴 수공예 제품을 판매한다. 6월부터는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하는 브랜드 ‘패션주스’도 참여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핸드메이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마켓 지원뿐만 아니라 창업 준비 중인 청년 수공예 작가를 위하여 공공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연계하고 있다.

6~7월에 개최하는 ‘종로청년숲의 여름’ 기획전은 여름 이벤트로 도심 속 여름 휴양지와 관련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쇼핑 문화를 만들기 위해 ‘100:백에서 1000:천’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쓰지 않는 종이가방 3개를 가져오면 천 가방 1개로 교환해주며 종이가방은 청년마켓에서 포장용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구매금액별 공기정화 식물 ‘스칸디아모스’ 및 ‘반려나무’ 제공 이벤트와 SNS와 연계한 청년들의 소원과 희망을 담은 소원편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종로구는 10월까지 청진공원에서 ‘종로청년숲’을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종로청년숲은 2018년 한 해 동안 청년 사업가에게 1508회의 판로를 지원했으며, 트리플래닛과의 협업 이벤트를 통해 반려나무 분양 및 미세먼지 방지 숲 만들기 캠페인에 시민 327명의 참여를 끌어내는 등 친환경적 청년복합문화마켓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종로구청 개요

종로구는 누구나 희망을 꿈꾸는 일자리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창업 인프라 확충 및 청년 사업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종로구청 홍보대행 마켓팩토리 착한엄마 김영주 실장 010-7286-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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