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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블릭, 개편과 함께 임대차 관리 서비스 ‘마이리드’ 출시
사무실 검색 서비스 ‘리퍼블릭’ 메인화면

2019년 9월 20일, 사무실 검색 플랫폼 브랜드 ‘리퍼블릭(대표 이재희)’이 홈페이지 서비스 개편을 통해 사용자경험(UX)을 개선하고, 공실 마케팅에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기반의 임대차 업무자동화 서비스 ‘마이리드(https://mylead.republiq.net)’를 출시했다.

마이리드는 임차인 외에 전국 중개사, 중개보조원 그리고 빌딩 관리사와 부동산 컨설턴트를 위한 공실 통합관리 서비스이다. 마이리드 사이트에 공실을 등록하면 영업기회, 영업일정, 계약, 고객 등 상업용 부동산 임대차에 중요한 업무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리퍼블릭은 북미와 유럽에서는 보편화된 프롭테크 플랫폼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 특유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인해 활성화하기 힘든 환경이었지만, 지난 2년간의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마이리드와 같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 형태의 서비스를 공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마이리드에 등록한 공실은 공실검색 서비스인 리퍼블릭에 게시되어 사무실과 점포를 구하는 임차인들에게 노출된다. 임대 담당자들은 관심고객들이 직접 상담신청이나 투어신청을 할 경우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즉시 전달받을 수 있다. 또한 상담한 고객에게 후보 공실을 보내고 싶을 때 5분 이내에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는 공실 리스트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새로이 개편된 리퍼블릭의 검색 서비스는 보다 진화되었다. ‘테마검색’, ‘키워드검색’, ‘반경검색’, ‘다각형 검색’ 등을 신규 도입해 선택의 폭과 사용 편의성을 한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상업용 부동산 임대차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한 대화형 시뮬레이션인 ‘사무실 이사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기능을 사용하면, 5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조건의 공실을 확인할 수 있고 선택에 따라 컨설턴트에게 무료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현재 사무실 임차 정보를 알려주면 이사 가려는 지역에 현재보다 더 나은 사무실을 추천해준다.

리퍼블릭은 현재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임대차 업무 종사자라면 최신 프롭테크 솔루션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리퍼블릭 개요

리퍼블릭은 임차인들이 사무실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브랜드이다. 국내 최고 상업용부동산 자산관리 회사 젠스타와 메이트플러스, 위워크, 져스트코, 패스트파이브, 에비슨영, 데스커 등 부동산 컨설팅, 공유오피스, 사무용가구 브랜드들과 협력하여 임차인들이 딱 맞는 사무실을 찾는데 집중해왔다. 추후 부동산 데이터와 새로운 분야간의 접목을 통해 임대차 서비스를 넘어선 신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리퍼블릭 마케팅팀 고광은 02-51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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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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