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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호반써밋 목동' 1순위 평균 128대 1로 전주택형 마감

호반건설, '호반써밋 목동' 1순위 평균 128대 1로 전주택형 마감

호반써밋 목동 조감도.

호반건설이 서울 양천구에 분양한 ‘호반써밋 목동’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세자릿수의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2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호반써밋 목동' 1순위 청약 결과, 1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7671명이 신청해 평균 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59㎡A로 19가구 모집에 3397명의 청약자가 몰려 178.7대 1로 마감됐다.

이 단지는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100가구 모집에 6347명이 접수, 6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에서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됐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호반써밋 목동 사이버 견본주택(모델하우스)에 1일 평균 수만여 명이 접속해 좋은 결과를 예상했다”며 “위례 호반써밋 송파에 이어 호반써밋 목동에서도 입지, 가격, 상품성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호반써밋 목동은 신정재정비촉진지구 2-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19층 7개동 총 407가구(전용면적 39~84㎡)로 지어진다. 이 중 2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신정제일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단지 남쪽에는 계남 근린공원이 있다. 남명초, 양명초, 신서중 등 초·중교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 목동 학원가도 있어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하고, 계약은 5월11일~13일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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