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설뉴스
수원 영통자이 1순위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16대 1

수원 영통자이 1순위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16대 1

GS건설이 수원 영통구 망포5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영통자이'가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2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영통자이 1순위 당해지역 청약에서 37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981명이 신청, 평균 15.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75㎡A로 61가구 모집에 3203명이 몰려 52.51대 1을 기록했다. 전용 59㎡A와 59㎡B의 경쟁률은 각각 9.79대 1, 6.9대 1로 나타났다.

분양 관계자는 "영통구가 새로운 규제지역으로 선정됐음에도 망포지구의 우수한 입지와 GS건설의 자이브랜드 아파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화 설계 평면,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 등이 긍정적인 분양 성적에 반영된 것 같다"면서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영통자이는 반경 1㎞에 분당선 망포역이 있어 수원역까지 10분, 판교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권까지는 광역버스 노선을 이용해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GS건설은 일대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통자이가 입주하면 인근 동수원자이1차(1829가구), 동수원자이2차(816가구), 동수원자이3차(924가구) 등과 함께 총 422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이 형성된다.

영통자이는 5월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계약은 5월15일, 18~20일이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수원 망포동 584-1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일간건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