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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탈랴 홈즈, 팬데믹에도 불구 가상 투어 통해 부동산 12건 판매
안탈랴 홈즈가 원격 부동산 판매 방식인 텔레프로퍼티를 통해 부동산 12건을 성공리에 매각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전 세계에서 생산이 급감했으며 많은 분야에서 ‘뉴 노멀’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부동산 업계는 가상 투어를 통해 매각 및 임대 업무를 수행하며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유럽 국가에서 터키 부동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안탈랴 홈즈(Antalya Homes)는 지난달 원격 부동산 판매 방식인 ‘텔레프로퍼티(TeleProperty)’를 통해 총 100만달러 상당의 부동산 12건을 성공리에 매각했다. 안탈랴 홈즈는 터키에서 부동산을 구매하려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부동산 회사다. 팬데믹에 영향을 받은 환율도 터키 부동산을 매입할 절호의 기회를 더했다. 터키 리라 대비 환율은 한 달간 15% 상승했다.

텔레프로퍼티를 통한 온라인 부동산 판매

바이람 텍체(Bayram Tek?e) 안탈랴 홈즈 회장은 “터키에서 부동산을 매수하려는 이들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해 새로운 여건에 적응했다”고 밝혔다. 그는 “텔레프로퍼티를 통해 고객에게 부동산 권리 증서 정보, 평면도, 가격, 판매 여부, 라이선스 등 부동산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자세히 제공할 수 있다”며 “고객도 온라인 투어로 부동산을 세밀히 둘러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텍체 회장은 “우리는 매수인을 대신해 매도인과 가격 및 조건을 협상하고 이후 이메일과 우편으로 최종 계약서와 필요한 제반 서류를 고객에게 전달한다”며 “텔레프로퍼티를 통해 지난달에만 이스탄불, 안탈랴, 알라니아 주택 12채를 독일, 스웨덴, 영국인에게 판매했다”고 밝혔다.

터키인, 온라인 소유권 증서 이전 시스템으로 3만건 매입

터키 부동산 국제진흥협회(Turkey’s Real Estate International Promotion Association, 약칭 GIGDER) 부회장도 맡고 있는 텍체 회장은 “터키의 관광 자원과 독보적 투자 기회가 부각되면서 지난해 터키에서 4만5000건의 부동산이 외국인에게 팔렸다”고 밝혔다.

그는 “터키는 외국 부동산 매입자가 선호하는 상위 3개국 중 하나로 부동산 업계는 기술 사용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터키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후 소유권 증서 거래용 온라인 플랫폼인 ‘웹타푸(WebTapu)’를 출범했다.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총 2만9748채의 주택이 터키 국내외 매수자에게 판매됐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안탈랴 홈즈(Antalya Homes) 아이순 텍체(Aysun Tek?e) +90 532 212 45 9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김유진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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