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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상반기 공공공사 4개 수주…사업영역 확대 '청신호'

반도건설, 상반기 공공공사 4개 수주…사업영역 확대 '청신호'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친수공원 전망광장 조감도. 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택사업 외 공공사업 부문에서도 외형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23일 올해 상반기 공공공사 중 Δ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조성공사 Δ창원가포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관리공사 Δ국군 시설공사(20-공-사O지역 시설공사) 등 총 4개 공공사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반도건설은 Δ신분당선 복선전철(용산~강남) 연장공사 Δ서해선 경전철(소사~원시) 건설공사 Δ천마산 터널 건설공사 Δ생태하천 조성사업(가야천, 공릉천) 등 크고 작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대부분 대형건설사와 컨소시엄으로 사업에 참여해왔다.

그러나 지난달 부산항만공사에서 발주한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친수공원 조성공사' 수주는 반도건설이 대표사로 이름을 올리면서 기술력과 사업수행 능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올해는 기존 주택사업 외 민간택지개발, 도시정비, 해외 개발사업, 임대주택 사업, 레저사업, 신사업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과 SOC 및 민간 수주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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