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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주상복합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분양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프레스티지 근린생활시설 투시도

빌드라잇(대표이사 이준혁)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들어서는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주상복합아파트’ 내 공동주택 분양을 완판하고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근린생활시설을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 주상복합아파트는 사업면적 2758㎡, 연면적 2만7497㎡에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로 들어서며 2023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공동주택 175세대, 근린생활시설 28실 등으로 구성되며 주차 대수는 법정 기준 대비 114%인 227대로 넉넉하다.

기존 상권 외 개발 중인 양지지구 2721세대, 남곡2지구 1176세대 등이 있는 양지면은 상업용지가 낙후하고, 특히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 주상복합 아파트 근린생활시설이 28실밖에 되지 않아 동일 업종 경쟁이 없는 독점 영업을 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식음료, 커피전문점, 편의점, 여가 및 휴식시설, 병원, 학원 서비스 등 업종이 입점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시행사인 빌드라잇양지는 최근 대상 지역에 공급된 분양상가 16개소 기준 지상 1층 평균 분양가는 계약평당 평균 2513만원(전용평당 평균 4053만원) 수준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이어 분양상가 유형별 지상 1층 분양가 수준은 단지상가가 계약평당 평균 2600만원(전용평당 3201만원), 오피스텔상가 계약평당 평균 2360만원(전용평당 4420만원), 근린상가 계약평당 평균 2685만원(전용평당 4337만원) 수준으로 낮게 책정됐다고 설명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전액(40%)은 무이자로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인 것도 장점이다.

빌드라잇양지 이준혁 대표이사는 “양지면의 중심 상권 역할을 수행하는 양지리 근린상권은 양지면 유일한 상권이다. 도로변 저층상가들이 산재해 약한 집객력과 집적도로 상권활성화 정도가 미약해 저층 주거시설 공급이 늘고 있다. 인구 및 세대수도 느는 추세라 지역 내 배후수요 증가에 따른 상권활성화가 예상되고, 사업지역 내 조성 중인 대규모 물류단지가 가동되면 이 상권의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주상복합아파트의 2023년 하반기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는, 용인 SK하이닉스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시행 기간인 2024년 반도체 클러스터 신규 조성으로 인한 1만7000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용인구도심권역에 포함된 본건 사업지는 하이닉스 공장 신설의 수혜권역에 포함돼 있다.

한편 근린생활시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84-1에 마련됐다.

언론연락처:빌드라잇 오상철 1544-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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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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