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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인력 혁신 불러온 ‘웍스메이트’, 팁스 프로그램 선정
웍스메이트가 팁스에 2021년 10월 최종 선정됐다

비대면 건설 인력 중개 플랫폼 ‘가다’를 서비스하는 웍스메이트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2021년 10월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웍스메이트는 한국성장금융과 포스텍홀딩스에서 ‘프리시리즈A(Pre-Series)A’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팁스(TIPS) 운영사인 포스텍홀딩스의 추천으로 이번 팁스에 선정됐다.

웍스메이트는 건설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구인구직 플랫폼 가다를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가다는 근로자가 가다를 통해 새벽에 인력사무소 줄 서기 없이 출역 전날 일자리를 직접 선택하도록 하고, 일이 끝나면 곧바로 일당을 입급하는 등 차별화된 노임 지급 시스템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김세원 웍스메이트 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으로 더 나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해 가다 서비스를 더 많은 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웍스메이트는 ‘제8회 기보벤처캠프 데모데이’ 우수참여기업 1위 선정, ‘2021 제7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인력 비대면 중개플랫폼’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 수상, ‘2021 G밸리 창업경진대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언론연락처:웍스메이트 마케팅팀 소원 팀장 166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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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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