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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살렘 카자흐스탄’ 출간
‘살렘 카자흐스탄’, 조형열 지음, 좋은땅출판사, 76p, 1만2000원

좋은땅출판사가 ‘살렘 카자흐스탄’을 펴냈다.

이 책은 인류학 박사이자 카자흐스탄경제인연합회장이며 현지 대학교 교수로 활동 중인 조형열 저자의 에세이다.

‘살렘 카자흐스탄’은 이런 그가 생생한 경험을 통해 낯선 땅 카자흐스탄으로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것, 사용하는 언어, 숙소, 대중교통 등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쉽게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중앙아시아 실용 생활 입문서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유학을 고민 중인 사람, 외국에서 한 달 살아 보기를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 새로운 세상에서 비즈니스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사람 그리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서 마음의 휴식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살렘 카자흐스탄’은 꼭 필요한 지침서다.

‘살렘 카자흐스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 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 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좋은땅출판사 황수빈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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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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