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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전국 3만6000여가구 공급…작년 분양 미뤄지며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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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월 전국 3만60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분양 예정단지가 이번 달로 일정을 미루면서 공급량이 190% 가까이 늘었다.


10일 직방에 따르면 1월 전국 45개 단지 총 3만616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3만769가구다.

지난해 1월과 비교하면 총 가구수 기준 2만3633가구(189%), 일반분양 기준 1만9375가구(170%) 증가한 수준이다.

직방은 "2월부터 올해 1분기 사전청약 입주자 모집이 시작하면서 사전청약과 3월 분양 대전을 피해 1월에 물량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월 공급량 상당수는 지난해 분양 예정 단지다. 전체 3만6000여가구 중 2만3000여가구가 지난해 하반기에서 올해 1월로 연기된 물량이다.

전체 물량의 약 절반인 1만7873가구가 수도권에서 공급한다. 경기도가 1만1693가구로 대부분이다. 지방은 1만8288가구며, 경북이 4015가구로 가장 많다. 서울은 6개 단지 2661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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