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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3 K8' 출시…"고급 편의사양 기본화"
  • 이수용
  • news@dailypress.co.kr
  • 승인 2022.05.02 10:34
기아 The 2023 K8(사진제공=기아)© 뉴스1


 기아는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사양 고급화를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주요 부품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K8은 지난해 4월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주는 첫 번째 모델이다.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월평균 계약대수 1만77대로, 출시 전년 대비 156% 성장했다.

기아는 출시 후 1년간의 고객 구매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의 주요 사양을 기본화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의 선택률이 50%가량이 될 정도로 고급사양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해 기존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를 노블레스와 시그니처 트림에 각각 기본 적용했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Δ전동식 파워 트렁크 Δ뒷좌석 이중접합 차음글라스 Δ후면 전동 선커튼 Δ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를 기본화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Δ스웨이드 내장재 Δ후면 전동 선커튼 Δ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했다.

가솔린 모델도 Δ전동식 파워 트렁크 Δ뒷좌석 이중접합 차음글라스를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에 기본으로 포함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 적용했다. 또 컴포트 옵션을 적용해야만 선택 가능했던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를 단독으로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오버헤드콘솔램프 스위치에 조명을 추가하고 앰비언트 라이트 휘도를 증대했다. USB C타입 충전포트 기본 적용과 함께 빌트인 공기청정기를 기아 제뉴인 액세서리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 Δ노블레스 라이트 3318만원 Δ노블레스 3573만원 Δ시그니처 3932만원이다. 3.5 가솔린 모델은 Δ노블레스 라이트 3657만원 Δ노블레스 3912만원 Δ시그니처 4241만원 Δ플래티넘 4565만원이다. 1.6T 하이브리드 모델은 Δ노블레스 라이트 3738만원 Δ노블레스 4057만원 Δ시그니처 4415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K8은 달라진 기아의 모습을 보여준 첫 번째 모델"이라며 "고객 선호도를 바탕으로 기본 상품성을 강화한 'The 2023 K8'로 준대형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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