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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조원 규모' 과천 주공8·9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
  • 한영주
  • news@dailypress.co.kr
  • 승인 2022.05.02 10:38
과천주공 8·9단지 조감도(현대건설 제공) © 뉴스1


 현대건설이 1조원 규모의 매머드급 재건축사업인 과천주공 8·9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 열린 과천 주공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임시총회에서 자사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 3조1925억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으로 3조 클럽에 가입했다.

과천주공8?9단지는 212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5층, 25개 동,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갖춘 과천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재탄생한다.

현대건설은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에 과천 최초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하고, '디에이치 르블리스(THE H LEBLISS)'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과천주공8?9단지는 과천 도심 재건축 최초이자 마지막 디에이치(THE H) 랜드마크 사업지"라며 "최근 급격한 원자재 상승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과천주공8?9단지가 명실상부한 과천 최고의 하이엔드 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대건설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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