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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공사수행·안전보건부문 15개 우수협력사에 포상
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은 '두산건설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15개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매년 협력사와 동반성장 가치를 제고하고 품질·원가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안전보건부문에 대한 우수사 2개 업체 포상을 추가로 신설했다.

공사수행부문 최우수 3개사, 우수 9개사, 안전보건부문 최우수 1개사, 우수 2개사 등 총 15개 협력사가 상을 받았다.

공사수행부문 최우수협력사로는 조형기술개발㈜, 동극건업㈜, 정안전기㈜가 선정됐고, 안전보건부문에서는 무경설비㈜가 최우수협력사로 선정됐다. 최우수사로 선정된 협력사에게는 상장과 골드바 상패, 계약이해보증증권 1년간 면제 혜택을 준다.

공사수행부문의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업체는 Δ일광건설㈜ Δ㈜제우건설 Δ도양기업㈜ Δ무성토건㈜ Δ㈜신한에스엔지 Δ㈜에코밸리 Δ㈜한영씨엠씨 Δ풍승건설㈜ Δ금강웰텍㈜ 등이다. 안전보건부문에서는 ㈜우진도장건설과 삼지건설㈜ 등 2개사가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우수사로 선정된 협력사에게는 상장과 골드바 상패, 계약이행보증증권 1년간 50% 감면권이 부여된다.

권경훈 두산건설 회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 확립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더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kdj@dailyco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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