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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4일 대구 수성구 '범어자이' 견본주택 개관
  • 김동준 기자
  • kdj@dailycons.co.kr
  • 승인 2022.06.24 11:39
범어자이 투시도(제공-GS건설)


 GS건설은 2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48-2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범어자이는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4개 동 451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14㎡ 399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52실이다.

청약 일정은 아파트는 7월 4일 1순위 해당지역, 5일 1순위 기타지역, 6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4일, 정당계약은 25~28일이다.

오피스텔은 6월 30일 청약, 7월 7일 추첨 및 당첨자 발표, 7월 8일 정당계약이다. 범어자이 오피스텔은 100실 미만 규모로 전매제한 규제가 없으며, 1인당 타입별 1건 총 2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들어서 교통 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잘 갖췄다.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가까워 주변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 범어초, 경신중, 경신고 등이 있다. 현대시티아울렛, 범어먹거리타운, 신세계백화점 등도 가깝다.

GS건설은 범어자이에 '자이' 혁신설계를 적용했다. 아파트는 4베이 판상형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고,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 설계로 쾌적함을 더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범어자이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명문 학군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자이 브랜드의 혁신설계까지 더해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범어역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26년 2월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kdj@dailyco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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