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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경주 방폐장 비상전력 계통 중점 점검디젤발전기·무정전 전원 공급장치 등 확인
▲ 원자력환경공단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비상디젤발전기를 점검하고 있다.

[이투뉴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방폐물 처분시설 운영중 외부 전원 상실 등으로 인한 정전상황에 대비해 15일 비상 전력계통에 대한 중점점검을 벌였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협력사와 공동으로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 디젤발전기 등 비상전력 계통의 전원 공급장치 경보 발생유무와 축전지 표본전지 전압 등을 직접 점검했다.

이와 함께 비상 연락망 및 소집체계, 정전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태세와 사일로 크레인, 배수펌프 등 처분시설 관련 주요 설비의 이상유무도 확인했다.

공단은 현재 처분시설 운영 중 정전에 대비해 자동으로 방폐물 처분시설 주요설비에 전원을 공급할수 있는 디젤발전기 1대(800kW)와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4대를 설치 운영중이다.

또 매월 디젤발전기와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의 설비 건전성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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