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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연구소', 신축빌라의 외풍과 외벽, 결로현상 방지 TIP 공개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내 집 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주변 환경이다.

특히 분양시장 가운데 명문학군 인근 주거지는 항상 인기가 있는 지역으로 그중 학군 주거지에 알맞게 교통편이나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형성돼 있는 등 주요 인프라가 풍부할수록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다.

이에 내집마련연구소는 일명 '학세권'이라 불리는 자녀를 키우기 좋은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정보를 공개하면서 겨울철 외풍과 외벽, 결로현상을 방지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외풍은 바깥 외부의 바람이 집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의미하는데, 집안으로 들어오게 되는 외풍은 겨울철 난방비 상승의 가장 근원 이기도 하고 어린자녀들의 감기 등의 주된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요즘 신축빌라를 보면 출입문과 현관 사이에 중문을 설치하여 난방의 효과를 높이려고 하는 신축빌라가 많은데, 난방 효과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좋다.


신축빌라에서 외풍이 들어오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요즘처럼 쌀쌀한 날 확인이 가능한 방법으로 거실벽과 같은 외부벽에 가까이 서서 벽을 한번 만져보거나 얼굴을 대어 보는 등 벽에서 차가운 기운이 얼마나 느껴지는지를 확인해 본다.


문이닫혀 있는 거실창에 손을 대본다든지 창문틈에 손가락에 침을 붙여 살며시 대어보면 바람이 얼마나 들어오는지를 확인 할 수 있다.

신축빌라의 경우 외벽이 얇다고 하는 의미는 그만큼 외부와 단열에서 취약하다는 의미이며 계약을 하시기전에 외벽의 두께를 측정하여 단열이 잘되는지를 확인하여 주고 더불어 거실외벽을 손으로 두들겨보아 통통 소리가 나는것은 석고보드를 외벽내에 시공을 한것이므로 반드시 확인 해야 한다.

결로현상 이라고 하는 것은 학술적인 의미로는 내부의 기온과 외부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이 될때 겨울철의 경우 집안 내부에 수증기가 응집되고 ,이응집된 수증기가 모여서 흘러내려 곰팡이 및 세균이 살기에 좋은 환경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결로현상이라고 하는 것은 특히 겨울철에는 내,외부의 기온차가 커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충분한 환기를 통하여 사전에 예방이 가능하다 .

신축빌라 같은 다세대주택의 경우는 대부분 한곳 의 배관에서 수도를 나누어 사용하는 방식과 물탱크에서 수도를 나누어 사용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요즘의 신축빌라 의 경우는 반드시 99% 상수도 직수방식 을 사용하지만 수압이 낮은 경우의 신축빌라 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집을 구경하실때 에는 반드시 수도를 한번 틀어 보아서 수압도 한번 점검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하다.

이처럼 내집마련연구소에서는 신축빌라 구매 시 체크해야할 팁을 공개했으며, 다양한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경기도 광주 오포읍 타운하우스를 비롯해 능평리, 신현리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용인 전원주택 동림자유마을, 분당 타운하우스가 인기라고 전했다.

한편 내집마련연구소는 서울과 인접한 경기 외곽지역의 신축빌라와 복층빌라 분양 정보를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카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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