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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잠실시대, 개발호재 줄이어…오피스텔 잠실벨솔레 관심

[골프타임즈]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굿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식 후원사로 기념품을 기획, 판매하는 롯데백화점이 홍보와 매출에서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매출이 증가하며, 평창 공식 스토어가 입점해 있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잠실점)과 롯데월드 타워 면세점 등 전국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주요지점의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 있다.

최근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본사 등 주요 기능을 옮기며 본격적인 '잠실시대'를 연 롯데그룹은 이번 동계올림픽 공식후원을 통해 국내와 해외에서 활발한 기업이미지 홍보를 펼치고 있다.

현재 잠실에는 롯데백화점, 면세점, 롯데월드타워 등 롯데그룹의 주요 관광, 쇼핑센터가 밀집되어 있어 시너지효과와 많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교통, 문화, 관광 인프라가 지속적인 개발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미성크로바를 비롯한 잠실 주요 단지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엑스에서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가 2020년대 서울 동남권 개발 핵심축으로 평가 받는 등 대형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송파, 잠실 일대 집값이 끊임없이 요동치고 있는 상황이다.

지하4층~지상19층 총 289실 규모의 송파구 방이동 41-8외 5필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잠실벨솔레가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급 인테리어, 효율적인 공간설계와 세대 창고 제공 등 실속까지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채광, 통풍을 극대화 한 3Bay 평면 혁신설계와 희소성 높은 2.5룸 설계로 아파트 못지않은 쾌적한 주거환경, 오피스텔 법정 157대를 넘어 18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잠실 관광특구의 장점을 취하면서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고 8호선 몽촌토성역, 2호선 잠실역, 9호선 신방이역, 롯데타워,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아산병원 등 뛰어난 교통망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60에 홍보관이 위치해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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