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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의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잔여세대 분양 중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송산 신도시가 다양한 호재에 힘입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도권 최대 택지개발지구이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발하는 송산 신도시는 서해안 벨트에 위치한 시화호 지역에 건설되는 해양ㆍ레져ㆍ생태도시로 각광 받는 곳이다. 

시범단지인 동측, 자동차관련 첨단산업지구 남측, 관광ㆍ레저산업단지인 서측, 총 3개 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부터 시범단지인 동측지구의 공동주택공급으로 개발사업이 본격 진행된다.

동측 시범단지는 여타 신도시들과 같이 개발 초기단계에 시범단지를 선정해 주거단지를 확충하고 인프라를 구성하는 지역으로, 주요 수요층은 안산지역 거주자들로써 송산신도시에 2018년 1월에 완공(예정)되는 다리(송산교)를 이용할 경우 안산과 바로 직접 연결되어 송산신도시와 안산 생활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송산신도시는 안산생활권임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신도시의 프리미엄까지 가져갈 수 있어 최근 많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대방노블랜드 2,3차' 현장은 전용 73㎡, 84㎡, 115㎡ 타입으로 총 1298세대 이며 안산과 바로 연결되는 다리(2017년 말 예정)와 인접하여 안산접근성이 우수하며, 단지 내 초등학교부지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송산신도시 자체가 시화호 습지공원을 배경으로 개발되는 관계로 녹지율 49%의 친환경적인 신도시가 구성되어 환경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이다.

또한 수요자들의 중도금대출에 대한 이자를 분담하는 '중도금대출 안심금리제도'를 도입하여  중도금 대출금리를 3.8%로 상한선을 고정해 대출금리가 이보다 낮으면 낮은 금리가 적용되며, 높을 경우 초과하는 이자액을 회사가 부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중도금 대출 이자상승에 따른 불확실성과 부담을 줄여 계획적인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서 신도시 시범단지의 미래가치 및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과 송산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될 브랜드 타운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대방 노블랜드의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인근에 위치해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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