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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본부,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옹암지하차도 건설공사 준공,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 착공 등
   
▲ 인천시
[피디언]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10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종합건설본부 2017년 주요업무 실적은 ▲현안사업이었던 옹암지하차도 건설공사 준공으로 송도 경제자유구역 접근성 향상,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되는 남항 배후지역인 아암로 옹암사거리 주변 교통 불편 해소, ▲교통체계 개선으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진출입 및 남항 화물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주민 편익 증대를 꼽았다.

또 ▲장애인들이 보다 쉽고,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체육관인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연면적 3,908㎡,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관을 증축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부지협소, 시설부족, 노후화 및 교통 혼잡 등 열악한 농산물 유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을 이전 건립코자 358건의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대부분 마무리해 지난 2017년 12월 22일 착공했다.

▲자연친화적 하수·하천정비 사업으로는 장수천 자연형 하천조성공사 및 강화 선행천, 상동암천, 계양구 계산천 수행상습지 개선사업 4개 사업을 완료해 하천기능을 복원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조성했으며 ▲남동구 운연동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3개 사업, 석남유수지 차집관거 신설공사 등 2개 사업은 설계 중에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후 되고 파손된 도로 35㎞, 4,603a를 보수(재포장), 차선도색 등 노면공사 21,039㎡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설해대책으로는 7개 노선 54.67㎞에 인원 66명, 장비 61대, 제설자재 1,407톤을 보유해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은 총 119개소에 대해 66개소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하고, 30개소의 교량에 대해 연차적으로 보강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8년 주요사업으로는 ▲최근 지진 등 자연재해와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체계적 관리를 통한 공공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및 안전점검에 1,217백만 원, 시설물 보수·보강공사에 6,528백만 원, 시설물 내진보강사업에 6,701백만 원을 총 14,446백만 원을 투입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인접도시와의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서구 거첨도~김포 약암리간 도로건설 등 6개 사업에 176억 원, 도로 구조개선사업으로 부평동 장고개간 도로개설 등 16개 사업에 642억 원을 투입, 도로 기반시설을 확충한다.

또 ▲자연친화적인 휴(休)공간 조성과 장묘시설로 개선하고자 가족공원 조성(3-1단계)사업을 착수해 분묘 봉안당, 테마형 자연장지, 산책로 등을 단계별 추진계획에 의거 안정적인 장사시설 조성 등 장묘문화 개선 및 공공복리를 증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원도심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오류지구, 마전지구, 불로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및 교량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 등 시민편익시설이 적기에 완공돼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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