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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타운 '대방 노블랜드', 잔여세대 분양 시작...안산생활권 '눈길'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대방노블랜드는 과거 송산신도시에서 공급한 1차분 731가구에 대한 계약을 성공리에 마친 바 있으며, 대방노블랜드 2ㆍ3차는 대단지, 입지, 상품성 등 아파트 투자의 3박자를 고루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가운데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송산그린시티 대방노블랜드 아파트가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지리적으로도 송산교 바로 옆에 위치하여 안산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송산신도시 중심지역인 상업지구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소사-원시선(6월 예정)과 신안산선(2023년 예정)으로 여의도등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서해안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시흥-평택간 고속도로의 우수한 광역교통망으로 서해선 교통의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분양물량(총 6차)까지 합하면 총 약 3,000세대로 송산신도시 내 최대 단지로 급부상할 예정으로, 송산그린시티의 대표적인 브랜드 타운으로 자리매김 할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단지 옆 초등학교(2020년 3월 개교 예정)가 인접하여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명품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이른바 '초품아'의 수요가 있다. 

아파트 분양시장의 핵심수요인 30~40대가 대부분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기 때문에 자연히 주택을 구매할 때 초등학교 학군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 것이다.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송산그린시티 대방노블랜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초등학교를 품은 형태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송산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송산그린시티는 수도권에서 앞으로 보기 힘든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그 가치가 높을 것이며, 다양한 개발호재에 더불어 안산직접 생활권으로 시세는 지속적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대방 노블랜드 2,3차의 경우 중심상업지구 인접과 안산과 연결되는 다리와 가까운 입지여건 뿐만 아니라 서비스품목 제공 및 특화설계 등으로 관심을 가지는 고객들이 많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 내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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