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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공사 종합계약예산절감·통행불편 최소화, 중복굴착 방지 등
   
▲ 세종특별자치시
[피디언]세종특별자치시는 공사기간과 장소가 겹치는 상수도와 하수도 사업을 같은 업체가 동시에 시공토록 하는 종합계약을 시행한다.

중복되는 공종에 사업비를 절감하고 도로 중복굴착에 따른 주민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이다.

세종시는 금남면 성덕·영곡리 일원에 약 55억원을 투입하여 이달부터 19년까지 1년 6개월간 상수도와 하수도 사업을 동일 업체와 계약이 가능한 종합계약 방법으로 추진한다.

사업비 2억5,000만원을 절감하고 공기 단축으로 주민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임재환 상하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상수도와 하수도 사업이 중복되는 구간은 종합계약을 통해 동시에 사업을 추진, 이중굴착 및 주민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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