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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반도를 관통하는 Gas Pipeline은 가능할까?"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한화투자증권(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박영훈)은 6월7일(목) Global 에너지 동향 파악을 통해 향후 시장 방향을 전망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한화투자증권(여의도)

박영훈 Analyst(정유/석유화학)는 "북미관계 개선으로 최근 한국-러시아를 잇는 Pipeline Project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나, Project 진행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한반도 Pipeline 건설 시에 미국과 마찰이 생길 가능성. 미국은 최근 셰일가스 생산으로 LNG 수출 능력이 1.32억톤으로 크게 증가하였는데, 수출대상국은 동북아시아와 유럽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국내 LNG 수입을 기존 중동에서 미국 등지로 전환하며 한반도 필요량의 1/3 내외를 Pipeline으로 조달 받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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