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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교육안 제작 배부전주정신 알리기 길잡이 역할 담당 할 전주정신 표준교육안 제작·배포
   
▲ 표준교육안 제작 배부
[피디언]전주시가 전주사람의 자존감과 자존심을 높이기 위해 정립한 전주정신이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전주정신 표준교육안을 제작해 배부키로 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전주정신 다울마당 위원들의 집필과 자문을 통해 전주정신 교육 시 교과서가 될 표준교육안을 완성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표준교육안은 총 80페이지 분량으로, 전주정신 정립의 필요성부터 전주정신을 대표하는 꽃심, 꽃심 속 4가지 정신의 의미와 역사 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 전주시민과 타 지역 거주자 모두가 전주정신에 대해 보다 쉽게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표준교육안을 전주지역 초·중학교와 도서관, 주민센터 등에 배포해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부터는 표준교육안을 활용해 ‘찾아가는 전주이야기 나누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이번에 제작된 표준교육안을 통해 시민들이 전주정신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하반기에 진행될 전주이야기 나누기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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