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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에너지 新사업모델 발굴 위해 글로벌 협력한난, 국제집단에너지협회와 양해각서…기술 및 정보 교류 약속
▲ 크리스 라이온스 IDEA 의장(사진 왼쪽부터)과 안용모 한국지역난방공사 운영안전본부장, 랍 소튼 IDEA 회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투뉴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직무대행 박영현)는 12일 미국에서 국제집단에너지협회(IDEA, 회장 랍 소튼)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서 국내 최대 집단에너지사업자인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북미 최대 규모의 IDEA 간에 새로운 집단에너지 사업모델 창출을 비롯해 집단에너지 기술과 정책, 정보 교류 및 연구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집단에너지사업 기술 및 정보교류 강화와 효율적인 연구 및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 발전은 물론 국민생활의 편의성 제고에 앞장설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한편 IDEA는 1909년 설립돼 전 세계를 무대로 지역냉난방과 열병합발전(CHP), 신재생에너지사업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사업자단체다.

채덕종 기자 yesman@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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