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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건설업계 "녹색성장·희망한국 앞장설터"
[뉴스토마토 최진만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09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건설단체 및 유관단체 기관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치사에서 “건설산업은 그 동안 우리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었다”며 “현재 정부가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SOC투자확대와 재정조기집행, 4대강 살리기 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건설업계가 적극 참여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녹색성장, 희망 대한민국, 건설이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건설인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발전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도전을 다짐했다.
 
권홍사 회장은 기념사에서 “정부가 지역균형 발전과 국토재창조를 목표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친환경·녹색 시대가 펼쳐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고상인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박덕흠 원화건설 대표이사와 김중구 신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박 대표는 건설업계의 당면 과제인 전문 건설기술인력 양성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김 대표는 협력업체와 상생협력강화 및 투명경영실천, 신기술 개발, 우수인력 양성 등에 힘써 건설산업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반영됐다.
 
또 박종학 동산테크 대표이사와 박성배 일산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이상열 구백건설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건설업계와 유관단체 임직원 15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뉴스토마토 최진만 기자 man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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