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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연중 실시
   
▲ 익산시
[일간건설] 익산시보건소는 65세 이상 노년층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뇌수막염 등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 65세인 1954년생 어르신들은 우선 접종대상이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로 전파되며 패혈증, 뇌수막염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초래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노년층은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이라며 “65세 연령에서 평생 1회 예방접종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조기 접종이 필수”라고 당부했다.

동 지역 예방접종 대상자는 평일 오후 1시에서 4시 이전까지 익산시보건소 2층 예방접종실로 방문하고 되고, 읍·면지역 대상자는 해당지역 보건지소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한편 시 보건소는 접종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유선으로도 접종대상자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영한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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