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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
   
▲ 파주시
[일간건설] 파주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 파주시, 한국노동복센터 3자간 연합체를 구성해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등에 관한 지역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3자간 사업 약정 체결 및 사업비 교부 등의 행정절차가 완료된 후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진행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한국노동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2060 브랜드 숍매니저 과정’은 파주 특화사업으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등의 대형매장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황태연 일자리정책과장은 “구직자의 직업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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