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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테이, 해외 개발 가속화 위해 300만유로 자금 조성
매직스테이 공동설립자 윌리엄 레세프와 발레리 리니어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아파트 렌털 플랫폼인 매직스테이닷컴(MagicStay.com)이 주요 비즈니스 여행 예약 툴의 완전 통합 및 그 개발을 위한 A-시리즈 300만유로 자금 조성을 발표했다.

이를 포함해 2013년 설립 이후 조성된 자금은 800만유로를 상회한다.

발레리 리니어(Val?ry Lin?er) CEO 겸 공동설립자는 “이번에 조성된 자금으로 우리는 성장을 가속할 인재들을 고용할 계획이다. 우리가 보유한 독점 기술을 활용해 올해 말 이전에 프랑스 주요 회사들의 4분의 1과 계약을 체결하고 100만가구를 보유할 수 있기를 원한다”며 ”우리는 경쟁사와 비교해 4가지 주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케어 임무의 과제를 충족하고 단기 및 장기 체류를 원하는 각 대기업의 계약 조건에 맞춰 툴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고품질 프로세스 및 여행객 지원을 포함한 24시간 연중무휴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객의 개인정보 보호와 호환되는 유일한 업체다”고 말했다.

인터내셔널 포커스: 윌리엄 레세프(William Lecerf) 공동설립자는 "비즈니스 여행 시장은 본질적으로 국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국제적으로 활동한다. 매직스테이닷컴(MagicStay.com)은 이 커뮤니티에 속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 기술을 활용해 국제적 입지를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직스테이닷컴(MagicStay.com)은 보안(iSOS, SSF, Anticip, iJET...), 지불(Amex BTA, Airplus...), OBT (Concur, KDS...), TMC... 및 전 세계 부동산 대행사들을 연결하는 실시간 툴 등 비즈니스 여행 관련 주요 업체들을 위한 독점적인 연결 기술을 개발하며 최근 포트폴리오가 100% 이상 성장해 보유 가구 수가 전 세계 40만가구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CWT에 따르면 2019년 호텔 요금이 6.8%까지 인상될 예정으로 기업의 출장 정책에 부담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발레리 리니어는 "전문가가 보안과 관리를 책임진 아파트에 체류함으로써 ‘집과 같은 편안함’을 원하는 여행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동시에 출장비용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예산 항목에서 상당한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시몬스 앤 시몬스(Simmons & Simmons)의 제롬 파테노트(J?r?me Patenotte)와 소피 메즈니에 테세드르(Sophie Mesnier Teiss?dre), SGCIB(Soci?t? G?n?rale Corporate & Investment Banking)의 플로랑 길레망(Florent Guillermain)과 로돌프 베세르브(Rodolphe Besserve)가 이 거래를 완료했다.

매직스테이는 이미 B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1700564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매직스테이(MagicStay) 패니 웡(Fanny Wong)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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