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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 간단하게 설치·사용하는 영상회의 제품군 ‘POLY STUDIO X’ 국내 출시
상단 POLY STUDIO X50와 하단 POLY STUDIO X30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브랜드인 ‘POLY’(Plantronics, 지사장 신영선)가 획기적으로 간단하게 설치하고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영상회의 제품군인 ‘POLY STUDIO X’(폴리 스튜디오 엑스)를 7월 국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POLY STUDIO X’는 2023년까지 영상회의를 하는 회의실의 7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허들 룸(Huddle Room, 6명 이하의 인원이 협업할 수 있는 작은 회의실이나 업무 공간)의 빠른 증가(출처 Frost & Sullivan, 2019년)와 보편화된 클라우드 영상 서비스 보급 및 기업의 클라우드 영상 애플리케이션 사용 증가에 따라 POLY가 새롭게 선보이는 소규모 회의실과 중소규모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비디오 바(Bar) 형식의 영상회의 제품이다.

회의실에서 PC, 스마트폰 등 회의 참석자 각자의 디바이스를 이용해 영상회의를 진행하는 기존 방법은 복잡한 연결과 설정, 시행착오를 통한 연결 방법 취득 등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경험과 사용자 불만을 야기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로 인해 영상 통화 활용률이 떨어지고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도입 비용 대비 효율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발생하고 있다.

POLY는 이러한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회의실 전용 PC 없이 간단하게 설치하고 사용하면서도 기존 영상 플랫폼과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 회의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바(Bar) 타입의 POLY STUDIO X를 선보였다.

POLY STUDIO X는 비디오 바(Bar)와 터치 컨트롤러 두 가지 요소만으로 구성되어 제품 박스에서 꺼내는 즉시 컨트롤러가 페어링된다. 때문에 별도 비용이나 케이블, 주변기기 또는 PC가 필요하지 않아 2분 안에 간단하게 설치, 준비를 완료할 수 있다.

이 제품군은 Zoom Rooms 및 Microsoft Teams 등 글로벌 클라우드 영상 서비스가 통합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버튼 클릭 한 번만으로도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별도 PC 없이 Zoom Rooms 및 Microsoft Teams 등 거의 모든 클라우드 영상 서비스를 POLY Video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도 가진다.

간단하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오디오, 비디오의 뛰어난 사용 경험은 글로벌 브랜드인 POLY의 강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우선 POLY 고유의 음향 챔버(Chamber) 디자인은 방안을 맑은 사운드로 가득 채운다.

NoiseBlock AI 기능을 통해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불필요한 잡음과 주변 소음을 차단한다. Acoustic Fence(어쿠스틱 펜스) 기능은 개방된 업무 공간에서 정해진 영역 내 음성만 포착해 전달해준다. 차세대 빔포밍 마이크 기술은 방안의 모든 음성을 선명하게 포착해 회의 생산성을 높인다.

소규모 회의 공간에서도 임원 회의실급 성능의 영상을 경험할 수 있는데 모든 디테일을 보여주는 4K UltraHD 카메라와 회의실 내 사람들을 모두 볼 수 있게 해주는 120도의 넓은 시야각을 지원한다. 차세대 자동 프레이밍 및 추적 기능을 통해 회의실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자동으로 조절하면서 다이나믹한 영상 회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장치로부터 쉽게 유선 또는 무선으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터치스크린 사용 시 무한대 화이트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편리하게 콘텐츠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도 있다.

이번 제품군은 최대 6명이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회의 공간에 적합한 ‘POLY STUDIO X30’과 최대 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중소규모 회의 공간에 적합한 ‘POLY STUDIO X50’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은 회의 공간의 크기에 따라 마이크의 수음 범위와 카메라 줌의 배수, 카메라 프리셋과 외부스피커 지원 및 Aux 오디오 입출력 기능 등에서 차별화된다.

POLY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인 피에르-장 샬롱 (Pierre-Jean Ch?lon)은 “원격근무 형태로 변화하는 최근 업무 환경은 보다 쉽고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협업 및 생산 기술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며 “POLY STUDIO X는 언제 어디서나 보다 더 나은 경험을 만들어 주는 최고의 오디오, 비디오 및 음성 기술과 경험을 통해 보다 의미 있는 인적 교류와 협업을 이루도록 제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POLY 브랜드를 국내에 공급하는 에쓰티케이는 2019년 POLY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0명 중 7명 직원은 회의 집중력을 저하시키는 요소가 없다면 업무 생산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어 간단한 설치를 통해 어떤 공간에서도 대면회의를 하는 듯한 느낌의 음질, 영상과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POLY STUDIO X는 비대면 업무가 점차 많아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업무 생산성을 더욱 높여주는 좋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에쓰티케이 홍보대행 오픈피알 홍보팀 김남희 대리 070-7363-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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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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