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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상반기 공사 중인 공동주택 1만3천570세대 품질검수

[경남소식] 상반기 공사 중인 공동주택 1만3천570세대 품질검수

경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

경남도는 올해 상반기 도내에서 공사 중인 공동주택 24개 단지, 1만3천570세대에 대한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품질 검수에 나선 '경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에는 건축, 전기, 소방 등 11개 분야 민간전문가 90명이 참여했다.

이번 검수에서 품질검수단은 공동주택 공용부분과 세대 내부 시공 미비사항 1천140건을 찾아냈다.

이 중 908건은 개선 조치했고 일부 사항은 공사 준공 전까지 조치를 끝내 입주민 생활편의와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품질검수 결과는 경남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https://house.gyeo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

경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 시·군,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캠페인도 벌인다.

합동점검은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출입과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실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한 점검과 함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여부, 청소년에게 담배·주류 등 판매하는 행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여부 등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해소를 위한 지도·단속을 병행한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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